시공 후 3~4년마다 샌딩과 도장을 통해 시공 당시의 깨끗한 교실 바닥표면을 유지하고 수평면을 잡아준다면 적은 비용을 보다 오래도록 쾌적한 환경으로 교실 마루바닥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교실 바닥마루는 시공 후 평균적으로 3년 정도가 경과되면 목재 특유의 성질로 인해 수축 팽창과 단차가 발생하여 마루 표면의 오염과 긁힘으로 인해 샌딩공사가 필요합니다. 교실 도장 작업은 원목마루에 풍부한 도막을 형성하여 보호막을 생성하고 마루표면의 내구성을 강화하여 수명을 연장하는 샌딩 공사의 필수 과정입니다. 샌딩기를 이용해 요철 부분을 평활하게 하고 수평과 흠집을 잡은 마루 표면은 목재의 재질이 노출된 상태가 됩니다. 여기에 하도, 중도, 상도 도장의 공정을 거치게 되며 각 공정마다 세심하고 꼼꼼한 시공광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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